20110701~02 : 부산
한국생활기/여행 / 2011/07/08 06:47
20110701~20110706 내일로 여행 다녀왔습미동( '_')/
손을 꼭 잡고 서울역 노숙자들의 환영을 받으며 서둘러 여행을 떠나는 노부부
비온다는 일기예보는 어김없이 빗나가고 날씨는 맑음
라고 생각했는데 부산역에 도착해보니 햇살이 장난아니었당..
우리가 다음날 묵게 될 부전역에 미리 도착. 내일러라고 짐도 맡아주시고 예약도 바로 잡아주시고 덕분에 편했다
너무 일찍 도착한 광안리
사진도 찍고 할리스에서 죽치다 보니 날이 어둑어둑
이게 그 유명하다는 광안대교의 야경이군요?????
미월드에서 탄 바이킹. 사람이 없어서 오래탈 수 있다는 장점이있긔_☆
그리고 회!!!!!! 바가지를 쓴것 같지만 어차피 회러버인 나는 잘 먹었으니 참습니다
서면시내 구경후 CGTV로 가서 트랜스포머3
센턴시티 구경 후 앞에있던 나루공원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
촌닭 77ㅑ♥_♥
안개가 자욱해서 한치 앞도 보이질 않던 해운대
그 후로 아영이랑 밤새도록 달리고 달리고 헤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이렇게 부산에서의 1박 2일은 끝^*^!
